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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총 116 개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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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목
고문서집성112/陜川 龍淵書院 古文書 Ⅰ-正書篇-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05-29
정가 35,000

이 책은 1996년에 발행한 『古文書集成 29-龍淵書院篇(I)』의 영인 자료를 정서하여 수록한 것이다. 경남 합천군에 있는 용연서원은 1662년(현종 3) 지방 유생들이 박인(朴絪, 1583~164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고 1714년(숙종 40) 문동도(文東道, 1646~1699)도 추가 배향되었다. 용연서원은 1691년(숙종 17) ‘용연(龍淵)’으로 사액되었으며, 지역 내 남인세력의 유력한 근거지가 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이 책은 龍淵書院創建事蹟?上疏??會題名錄?院長薦부터 鄕約案?契案 등까지 실려 있어, 조선시대 서원이 문중이나 지역사회와 어떻게 더불어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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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111/潘南朴氏 朴世堂?朴東亮家門 古文書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5-05-29
정가 39,000

이 책은 반남박씨 네 가문인 서계 박세당 종가, 서계 박세당 후손가, 금계군 박동량 종가, 박동망 후손가의 고문서 361점이 수록되어 있다. 네 가문은 모두 박소(朴紹, 1493~1534)의 후손으로, 박소는 영의정에 추증되어 사림시대의 명현으로 칭송받고 반남박씨 가문에서 박상충과 함께 집안의 양대 현조(顯祖)로 부각되는 인물이다. 반남박씨는 박소의 후손에 의해 조선후기의 명가로서 한 시대의 정치?사상?문화계를 주도하였다. 수록된 문서 가운데, 관직을 떠나 학문과 저술에 몰두했던 박세당에게 조정에서 여러 차례 출사를 권한 고신(告身), 박세당이 자손들에게 당부하는 말을 담은 『계자손문(戒子孫文)』,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50호로 지정된 박동량의 호성공신교서, 반남박씨 시조를 비롯한 선조의 생몰년과 가계, 묘소 위치를 한글로 작성한 『반남박시세계』 등은 반남박씨 네 가문의 역사뿐만 아니라 조선후기의 정치?사회상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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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10/濟州 於道 晋州姜氏·朝天 金海金氏·舊左 東萊鄭氏 古文書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11-28
정가 39,000

이 책은 조선시대에 제주도에 입도하여 세거해 온 어도 진주강씨(於道 晋州姜氏)·조천 김해김씨(朝天 金海金氏)·구좌 동래정씨(舊左 東萊鄭氏) 가문의 역사와 제주도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고문서 총 697점을 수록한 것이다. 이 고문서들은 각 집안별로 1차 구분한 후, 이를 다시 그 문서의 성격에 따라 교령류(敎令類), 첩·관·통보류(牒?關?通報類), 증빙류(證憑類) 등으로 정리하였다. 수록된 자료 중 소지(所志)와 같은 청원문서는 당시 제주지역의 사회 문제를, 전령(傳令)·차첩(差帖)·망기(望記) 등은 삼읍 체제에서의 군직, 유향품관, 향교 임원 등에 관한 임명범위와 상하 보고체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사적 관계를 나타내는 문서도 다양하다. 분재기(分財記)·혼서(婚書)로는 제주지역 토착성씨와 입도성씨 간의 통혼관계망을, 호구단자(戶口單子)·준호구(準戶口)로는 호적중초와 함께 가족관계, 노비의 존재양상, 거주지 변화 등을 알 수 있다. 명문(明文)을 통해서는 당시 토지를 사고판 이유와 현물 거래 양상의 실증적인 사례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제주도 고문서의 중요성과 발굴 필요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제주지역의 역사와 제도, 사회와 문화, 경제사 등 다양한 측면을 연구하는 데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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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9/高靈 善山金氏 金宗直宗家 古文書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11-28
정가 39,000

고령 선산김씨(善山金氏) 김종직(金宗直) 종가 고문서는 임진왜란 이전에 발급된 조선 전기 고문서라는 희소성과 높은 사료적 가치 때문에 일찍부터 조사와 촬영이 이루어졌고, 일부 고문서의 경우 국가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이 문서는 원래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1리 개실마을에 위치한 김종직 종가에서 대대로 소장하고 있다가 현재는 고령 대가야박물관에서 보관·전시하고 있다. 이 책은 김종직 종가의 고문서 392점을 선별한 후 『한국고문서정리법(韓國古文書整理法)』에 따라 분류하고 정리한 것이다. 김종직 종가 고문서는 교령류(敎令類), 소·차·계·장류(疏?箚?啓?狀類)부터 시문류(詩文類)까지 다양한 문서군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조선 전기부터 근현대까지의 문서가 있는 만큼 이 책을 통해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고령을 중심으로 세거한 김종직 종가의 정치·경제·사회적인 활동을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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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8/濟州 涯月 水山里?中嚴里?下加里 古文書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04-30
정가 39,000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자료들은 제주도의 동?리 고문서들로, 제주도 애월읍에 소재하는 수산리와 중엄리, 하가리의 3리에서 보관해 온 문서들이다. 제주도는 육지지역과는 달리 각 리를 단위로 리사무소가 존재하며, 이장을 중심으로 하는 리 단위 자치조직이 조선시대로부터 매우 강고하게 존재해 왔다. 이와 같은 동리조직의 역사는 많은 동리들에서 동리를 단위로 하는 고문서의 생산과 보존을 가능하게 하는 배경이 되었다. 제주의 각 동리에서 전래, 보관하고 있는 고문서들은 18세기 말 무렵부터 생산되기 시작 한 호적자료(호적중초, 민적부, 호적부 등)를 비롯하여 제주의 부세운영과 관련한 여러 규정을 수록한 문서들 및 동리의 운영과 관련한 문서들이 대부분이다. 이와 같은 문서의 성격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산리와 중엄리, 하가리의 문서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는 총 116점의 고문서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수산리 24점, 중엄리 57점, 하가리 35점이다. 이 자료 대부분은 부세와 관련된 절목 등 성책고문서들과 동리운영 등에 관련한 문서들이다. 이 자료들은 호적중초와 근대 자료를 제외한 전통시대 고문서의 대부분을 수록한 것으로, 같은 내용의 문서가 둘 이상의 동리에 존재하더라도 모두 수록하여 그 양상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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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7/靈光 寧越辛氏 辛應望宗家 古文書 Ⅱ -正書篇-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04-30
정가 30,000

이 책은 1996년 발행된 『古文書集成 28-靈光 寧越辛氏篇(Ⅱ)』의 영인 자료를 정서하여 수록한 것이다. 1994년 처음 조사된 全南 靈光郡 靈光邑 立石里 소재 寧越辛氏家 古文書는 다른 지방 고문서와 구별되는 고유한 특징이 있다. 예컨대 分財記, 土地賣買文書, 戶籍, 18~19세기 일제시대의 農業經營關係文書, 冠婚喪祭文書 등은 자료의 집중도 면에서, 그리고 다른 문서들과의 관련성의 측면에서 매우 높은 사료적 가치를 가진다. 영월신씨가 전라도 영광에 자리 잡은 것은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초엽으로, 그 이전에는 서울(京師)의 士族이었다. 이들이 영광에 入鄕, 世居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辛惟一(1569~1632)은 족보 서문에서 “……國朝 初에 6대조 保安이 靈光太守가 되었다가 郡人 府尹 韓彛와 서로 친하게 지냈다. 뒤에 保安이 光州牧使로 가게 되자 韓彛와 한 아들을 (그의 딸과) 혼인시켜 영광에 남아있게 했다. 영광에 신씨가 있게 된 것은 이로부터이며, 大宗은 京師에 거주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신씨들은 立石里를 중심으로 한 靈光郡 일대에서 500여 년 동안 거주하면서 많은 인물을 배출하였다. 이들 가운데 辛長吉·辛永吉 형제, 辛惟一·辛應純·辛應望 등이 드러난 인물이다. 이 책에 소개된 자료는 置簿·記錄類와 詩文類이다. 置簿類는 인간의 다양한 경제활동의 결과, 그 복잡한 내용을 모두 기억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문서화해 놓은 기록을 말한다. 이때의 치부는 주로 數値를 기록한 것이 대부분으로서 奴婢案, 田畓案을 비롯하여 先尺記, 野草記, 尺租捧上記, 看坪記, 種租出給記, 時作記, 雇地記, 秋收記, 衿記, 土地小作料通知書(領收證, 契約書) 등 각종 농업 경영 관련 문서와 日記類(주로 置簿 관계)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기록류가 수록되어 있다. 詩文類에는 喪을 당한 사람이나 제삿날 고인을 추모해 쓴 輓詞 祭文, 記文, 행장, 묘지명 등 이 가문 출신 인물들에 대한 것을 중심으로 간추려 수록되어 있어 신응순, 신응망, 신영규 등의 일생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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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6/懷德 恩津宋氏 同春堂後孫家 古文書Ⅱ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02-28
정가 30,000

‘동춘당후손가 고문서’는 동춘당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의 차손(次孫)인 송병하(宋炳夏, 1646~1697) 가문에 세전되어 온 고문서를 말한다. 송병하가의 종손인 송봉기씨(宋鳳基氏) 집안에 소장되어 있던 고문헌은 총 719종 3,792점으로 이 중 서화류·필첩류·고서는『장서각』 13호에 목록이 전재되어 있으며, 고문서는 고령류(敎令類), 소차계장류(疏箚啓狀類), 첩관통보류(牒關通報類), 증빙류(證憑類), 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 치부류(置簿類) 일부를 대상으로 2006년에『고문서집성』 83-회덕 은진송씨 동춘당후손가편Ⅰ로 영인·출판되었다. 이 책에 수록한 자료는 대부분 동춘당의 6세손인 송계래(宋啓來, 1748~1799)부터 송규희(宋奎熙, 1769~1819), 송영로(宋永老, 1803~1881), 송종오(宋鍾五, 1828~1904), 송교순(宋敎淳, 1852~1936)대에 수집·작성한 성책 고문서로, 18~19세기의 사회사, 생활사, 경제사, 문화사 등 다양한 방면의 연구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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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5/公州 安東金氏 金尙憲·晉州柳氏 柳忠傑 後孫家 古文書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4-02-28
정가 36,000

이 책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세거해 온 안동김씨 김상헌과 진주류씨 류충걸 후손가 고문서를 선별하여 영인한 것이다. 안동김씨는 계보상 크게 선안동(先安東 또는 舊安東)계와 후안동(後安東 또는 新安東)계로 구분된다. 선안동계는 신라시대로부터 유래하여 고려시대 김방경(金方慶)을 중시조로 세계를 이어온 계통이고, 후안동계는 고려 개국에 기여한 태사공(太史公) 김선평(金宣平)으로부터 세계를 이어온 계통이다. 공주에 세거한 안동김씨는 김선평을 시조로 하는 후안동계에 속하고, 조선중기의 문신 김상헌(金尙憲, 1570~1652)이 이 가문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구체적으로는 김상헌의 손자대에 이르러 김수응(金壽應)·김수칭(金壽稱)·김수능(金壽能) 삼형제가 공주지역으로 입향하였고, 본 자료는 이 가운데 김수칭의 후손가에 전래되어 온 것이다. 이 책에 함께 수록된 충청남도 공주의 진주류씨(晉州柳氏)가는 조선중기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 익위(翊衛)를 지낸 류충걸(柳忠傑, 1588~1665)이 한양에서 공주로 입향한 이후부터 공주 지역에 세거하였다. 특히 공주 진주류씨가의 자료는 류충걸 후손가 가운데서도 ‘충걸(忠傑)-환연(煥然)-성위(星緯)-춘장(春章)-성기(聖基)’로 이어지는 가계를 통해 세전되어온 것으로서 류재창씨가 소장해 오다가 이번에 세상에 소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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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4/靈光 延安金氏 古文書 I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3-03-29
정가 39,000

이 책은 전라남도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에 세거해 온 연안김씨 직강공파(直講公派) 외간종댁(外澗宗宅)의 고문서 가운데 교령류(敎令類)와 소·차·계·장류(疎·箚·啓·狀類), 첩·관·통보류(牒·關·通報類), 증빙류(證憑類)에 해당하는 문서와 명문·문기류(明文·文記類) 문서의 일부를 대상으로 영인한 것이다. 영광 군남면 동간리의 연안김씨 가문은 남도의 넓고 기름진 땅을 배경으로 400여 년을 현 지역에서 세거하여 왔다. 이 역사는 중앙과 지역사회에서 역사의 부침을 함께 해 가며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지위를 신장 시키고 유지해 온 역사였다. 그리고 연안김씨의 이러한 역사는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온 4,000여 점의 문헌 자료들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이 가운데 660여 점의 고문서를 선별하여 소개하였다. 이들 문서만으로도 연안김씨가의 역사에 대한 대체를 이해할 수는 있을 것이다. 또한 시기적으로 조선부터 근현대까지 이어지고 있어 격동의 한국사 속에서 구체적인 삶의 양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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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집성 103/尙州 延安李氏 李萬敷宗家 古文書
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발행일 2013-03-29
정가 39,000

"상주 연안이씨 이만부 종가의 고문헌은 2001년 4월 한국학중앙연구원(당시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장서각 국학자료연구실에서 조사·수집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이는 2000년 2월 한국고문서학회 지방학술대회(대구 낙동서원)에서 종손 이용덕(李庸德) 씨의 삼촌 이원희(李元熙) 씨가 경북 문경 소재의 종가에 수많은 문헌들이 전승되고 있다는 사실을 제보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후 일부 자료들이 소개 혹은 전시되거나 『한국간찰자료선집』으로 출간됨으로써 공개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점에서 식산 종가의 주요 고문서를 영인 수록한 본서의 출간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본서에서는 식산 이만부 종가의 수많은 고문헌 가운데 주요 고문서 354건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장서각에서 정리한 1,767건 가운데 353건을 선별하였고, 여기에 상주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만부의 호적 1건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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